‘마이웨이’ 최종원, 단 한 번의 외도 ‘국회의원’ 한 이유…“강원도 살리고파”

입력 2020-04-08 2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최종원 (출처=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캡처)
▲배우 최종원 (출처=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캡처)

배우 최종원이 국회의원을 한 이유를 밝혔다.

8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최종원이 출연해 “강원도를 살리기 위해 정치를 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이날 최종원은 “지인에게서 정치하자고 연락이 왔다. 계속 거절했지만, 강원도를 살려야 하지 않겠냐고 하더라”라며 “고양인 태백이 전부 폐광지역이지 않냐. 거기엔 탄가루를 마셔 진폐 환자가 많다. 그래서 고민 끝에 하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최종원은 연극을 시작으로 오랜 연기 생활을 했지만 제18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돼 4년간 정치 생활을 했다. 최종원이 정치에 입문한 이유는 폐광으로 경기가 어려워진 고향 강원도를 살리기 위함이었다.

최종원은 과거 아버지와 둘째 형의 뒤를 이어 광부 생활을 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특히 둘째 형이 스물아홉의 젊은 나이에 탄광 사고로 사망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48,000
    • +0.56%
    • 이더리움
    • 3,423,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45%
    • 리플
    • 2,097
    • +0.05%
    • 솔라나
    • 137,600
    • -0.22%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516
    • -0.96%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70
    • +5.58%
    • 체인링크
    • 15,460
    • +0.32%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