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브, 생체수기서명 인증 관련 해외 특허 연이어 취득

입력 2020-04-08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기융 시큐브 대표. (이신철 기자 camus16@)
▲홍기융 시큐브 대표. (이신철 기자 camus16@)

시큐브는 생체수기서명 인증 기술 분야에서 ‘시간분할 세그먼트 블록 기반 수기서명 인증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사용자의 서명을 임의의 시간 단위를 기준으로 세그먼트 및 서브 세그먼트로 분할하고 개개인의 고유한 행위특징정보를 식별ㆍ분석해 서명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기술이다.

홍기융 시큐브 대표이사는 “시큐사인(SecuSign)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멀티모달 생체인증 기술 개발 및 고도화에 힘쓰면서 본인인증ㆍ신원확인, 전자계약, 핀테크 등 다양한 서비스 분야에 시큐사인의 적용을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시큐사인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새로운 응용분야 개척을 통해 자사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43,000
    • -0.34%
    • 이더리움
    • 3,428,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74%
    • 리플
    • 2,081
    • -0.1%
    • 솔라나
    • 129,500
    • +1.41%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10
    • +0.7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45%
    • 체인링크
    • 14,580
    • +0.83%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