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ㆍLG, 러시아 가전공장 '셧다운' 기간 연장

입력 2020-04-06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라질 등 일부 지역에선 생산 재개

▲LG전자의 러시아 루자 가전 공장 (연합뉴스)
▲LG전자의 러시아 루자 가전 공장 (연합뉴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멈춰선 러시아 공장의 셧다운 기간을 연장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LG전자는 러시아 정부 지침에 따라 이날 재개될 예정이던 현지 공장 가동을 추가로 중단키로 했다.

삼성전자는 칼루가에서 TV를, LG전자는 루자에서 가전과 TV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현지 보건정책, 지역 상황 등을 고려해 4월 30일까지 가동중단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공장의 재가동 일정은 미정이다.

한편, LG전자의 브라질 마나우스 TV 공장은 이주 가동이 재개됐다. 삼성전자의 헝가리 TV 메인라인과 슬로바키아 TV 공장도 2일부터 가동되고 있다.

확진자가 나와 3일부터 가동이 중단된 삼성전자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세탁기 공장도 이날 재가동 예정이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56,000
    • +0.5%
    • 이더리움
    • 2,937,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3%
    • 리플
    • 1,988
    • -0.8%
    • 솔라나
    • 123,100
    • +0.82%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27
    • +0.95%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40
    • -3.32%
    • 체인링크
    • 12,930
    • +1.81%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