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1739.5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15.14p, -0.86%)

입력 2020-04-0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상승 마감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오늘은 하락 출발했다.

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5.14포인트(-0.86%) 하락한 1739.5포인트를 나타내며, 174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45억 원을, 외국인은 3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240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음식료품(+2.48%)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의약품(+0.3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료정밀(-0.98%) 전기·전자(-0.92%) 등은 내림세다.

그밖에 종이·목재(+0.23%)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기계(-0.75%) 비금속광물(-0.66%) 운수장비(-0.6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94% 내린 4만7300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3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SK텔레콤이 1.13% 오른 17만9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전자우(+0.50%), 엔씨소프트(+0.46%)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KB금융(-3.04%), SK(-2.09%), 삼성바이오로직스(-1.76%)는 하락 출발했다.

그 외 해태제과식품(+29.29%), 조비(+25.91%), 우리들제약(+24.84%)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대교(-10.83%), 신성이엔지(-9.01%), 일양약품(-8.87%) 등은 하락 출발했다. 우리들휴브레인(+29.91%), 빙그레(+29.88%)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214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556개 종목이 하락, 10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22원(-0.19%)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137원(+0.96%), 중국 위안화는 172원(+0.0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83,000
    • -1.43%
    • 이더리움
    • 2,502,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295,600
    • +1.03%
    • 리플
    • 1,638
    • -1.38%
    • 솔라나
    • 104,600
    • -0.19%
    • 에이다
    • 226
    • -0.88%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82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60
    • -2.17%
    • 체인링크
    • 11,350
    • -1.39%
    • 샌드박스
    • 75.35
    • -4.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