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베트남에 50억 동 기부…"양국관계 돈독해지길"

입력 2020-03-31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베트남은행 이채호 부법인장(왼쪽 다섯번째)과 쩐 탄 만(Tran Thanh Man) 베트남 조국전선위원회 위원장(왼쪽 여섯번째), 주한베트남대사관 박노완 대사(왼쪽 네번째)가 베트남 하노이 조국전선위원회 본부에서 열린 기부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베트남은행 이채호 부법인장(왼쪽 다섯번째)과 쩐 탄 만(Tran Thanh Man) 베트남 조국전선위원회 위원장(왼쪽 여섯번째), 주한베트남대사관 박노완 대사(왼쪽 네번째)가 베트남 하노이 조국전선위원회 본부에서 열린 기부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베트남은행은 베트남 정부에 50억 동(약 2억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베트남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는 물론 기업과 국민이 참여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기부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의 관계가 더욱더 돈독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639,000
    • -0.34%
    • 이더리움
    • 3,426,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1.88%
    • 리플
    • 2,144
    • +2.39%
    • 솔라나
    • 140,100
    • +1.97%
    • 에이다
    • 411
    • +2.24%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7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10
    • +6.36%
    • 체인링크
    • 15,540
    • +1.44%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