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가스보일러 2종 선보여...스마트 비례제어로 난방비 절약

입력 2020-03-27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해가스 배출 최소화를 위해 저녹스 버너 적용, CO(일산화탄소) 배출량 200ppm 이하, NOx(질소산화물) 배출량 40ppm 이하

린나이가 합리적인 효율과 유해가스 배출을 최소화한 가스보일러 2종(R331S/R332S 시리즈)을 27일 선보였다.

저녹스 버너를 적용한 이번 신제품은 CO(일산화탄소)와 NOx(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저감했으며, 온도 변화에 따라 좌우, 상하 꼭 필요한 만큼만 연소하는 스마트 비례제어 방식을 도입해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또 99.9% 순동 열교환기로 불필요한 열 낭비를 줄여 가스비를 절감할 수 있고, 빠른 난방 및 온수 사용을 가능하게 했다.

린나이 측은 “환경에 대한 린나이의 고민은 지난 2006년 국내 최초 저녹스보일러 출시부터 시작됐다”며 “4월 친환경 보일러 의무화 정책에 맞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힐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1974년 설립한 린나이는 국내에 최초로 가스레인지를 선보이면서 입식 주방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그후 1980년대 국내 액화천연가스(LNG) 보급 정책 도입에 맞춰 보일러 시장에 진입해 대한민국 대표 보일러 브랜드로 발돋움했으며, 지난해에는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 효율 부문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획득했고 올해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5: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7,000
    • +2.91%
    • 이더리움
    • 2,998,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74%
    • 리플
    • 2,025
    • +1.35%
    • 솔라나
    • 126,800
    • +2.51%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1.38%
    • 체인링크
    • 13,220
    • +1.85%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