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 日 아데랑스에 LED 두피케어기기 본격 납품

입력 2020-03-19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0-03-19 10:0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금호전기가 일본 아데랑스에 LED 두피케어기기 납품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19일 업계와 회사에 따르면 금호전기는 지난해 11월 글로벌 두피 모발 기업 아데랑스와 LED 두피모발 케어기기 제품 개발 및 공급에 관한 기본 거래계약서를 체결했으며 3월부터 공동 기획한 제품 판매를 진행한다.

조명전문업체인 금호전기는 피부미용기기와 두피모발케어 기기를 중심으로 헬스케어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다. 아데랑스는 일본을 비롯한 북미, 유럽, 아시아 지역에서 인공모, 모낭 재생연구 등 토탈 투피 모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금호전기는 아데랑스에 일본 내 총판권을 주고 아데랑스에서 요구한 제품 디자인 콘셉트를 기존 제품에 더해 새로운 두피 케어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올해 3월이 공동사업의 시작점이다.

아데랑스는 일본 전역에 있는 각 지점과 대리점에 공동 기획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금호전기는 앞선 작년 2월 LED두피모발케어기기 ‘레이큐어캡(RC600)’을 일본의 대형 양판점(매출 TOP 5) 요도바시카메라와 빅카메라 60개 점포에서 판매해 왔으며 현지 유명 업체와 손잡고 두피모발케어기기 사업 확대에 열을 올리고 있다.

양사는 앞으로 일본 외 미국, 중국, 유럽 등에도 제품을 출시해 판매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45,000
    • +3.45%
    • 이더리움
    • 3,620,000
    • +4.62%
    • 비트코인 캐시
    • 342,800
    • -0.2%
    • 리플
    • 1,937
    • +5.5%
    • 솔라나
    • 153,300
    • +4.57%
    • 에이다
    • 307
    • +3.02%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63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1.6%
    • 체인링크
    • 17,140
    • +4.51%
    • 샌드박스
    • 50.99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