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전속계약, 장성규 이어 '제2의 전현무' 입지 굳히나

입력 2020-03-18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민아 전속계약 (출처=김민아 인스타그램)
▲김민아 전속계약 (출처=김민아 인스타그램)

기상캐스터 김민아가 전속계약을 맺었다.

SM C&C는 18일 김민아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김민아가 SM C&C의 새 식구가 되었다"라며 "독보적인 매력의 소유자인 김민아가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SM C&C에는 강호동, 신동엽, 전현무, 이수근, 김병만, 박성광 등 내로라하는 예능인들이 대거 속해 있다. 이에 김민아가 장성규에 이어 '제2의 전현무'로 방송가에서 입지를 굳힐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민아는 1991년생으로 현재 JTBC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며, 유튜브 채널 '워크맨'과 롤챔스(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LCK)의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워크맨'에서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장성규를 잇는 차세대 유튜브 스타로 불리며, 많은 남성 팬을 확보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5: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50,000
    • +2.63%
    • 이더리움
    • 3,534,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4.97%
    • 리플
    • 2,145
    • +1.47%
    • 솔라나
    • 129,900
    • +2.69%
    • 에이다
    • 377
    • +2.17%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8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2.47%
    • 체인링크
    • 14,080
    • +1.88%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