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건설, 러 칼루가시와 신청사건립 MOU체결

입력 2008-10-02 1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창건설은 지난달 30일 김영수 회장이 러시아 칼루가주(州) 주도(州都)인 칼루가시에서 시측과 신청사 건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칼루가시 신청사는 6089.65㎡(1845평) 부지에 연면적 1만7973.71㎡(5446평) 규모로 건립된다. 청사는 계란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현지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창건설은 설계와 건축을 맡고 칼루가주는 청사 부지를 제공하며 현 시청사 건물과 부지, 개발용지 등을 대물로 지불하게 된다. 사업비는 5000만달러다.

이와 함께 신창건설은 현재 칼루가주에서 아파트와 타운하우스, 복합 고층빌딩 등 모두 9000가구를 짓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 중 모스크바와 칼루가주 인접지역 23만㎡(6만9696평) 용지에 아파트 4000가구 건설사업과 관련한 계약을 지난 6월 체결했다.

또한 칼루가주 요청으로 실내 스키장과 골프장 등이 포함된 4계절 레저단지 개발도 추진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3: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00,000
    • +0.18%
    • 이더리움
    • 2,651,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1.32%
    • 리플
    • 1,515
    • -1.3%
    • 솔라나
    • 104,700
    • -0.29%
    • 에이다
    • 270
    • -2.53%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0.22%
    • 체인링크
    • 11,550
    • -1.28%
    • 샌드박스
    • 59.78
    • -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