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뉴욕증시, 연준 공격적 부양책에도 폭락…다우 12.93%↓

입력 2020-03-17 0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시가 16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공격적인 부양책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불안 심리가 가시지 않으면서 폭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거래되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97.10포인트(12.93%) 폭락한 2만188.52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324.89포인트(11.98%) 내린 2386.13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70.28포인트(12.32%) 추락한 6904.59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689,000
    • -0.26%
    • 이더리움
    • 3,429,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81%
    • 리플
    • 2,139
    • +2.1%
    • 솔라나
    • 139,800
    • +1.6%
    • 에이다
    • 413
    • +3.25%
    • 트론
    • 514
    • -0.39%
    • 스텔라루멘
    • 247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10
    • +5.9%
    • 체인링크
    • 15,540
    • +1.37%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