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1796.23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24.79p, +1.40%)

입력 2020-03-16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1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4.79포인트(+1.40%) 상승한 1796.23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18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1601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787억 원을, 외국인은 813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의료정밀(+4.79%)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약품(+3.59%) 기계(+3.2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운수창고(+2.87%) 종이·목재(+2.83%) 건설업(+2.58%)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1.10% 오른 5만5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셀트리온이 2.64% 오른 17만5000원을 기록 중이고, 현대차(+2.29%), 신한지주(+2.00%)가 상승 중인 반면 NAVER(-2.11%), 엔씨소프트(-0.94%), LG생활건강(-0.79%)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 외 일양약품(+28.32%), LIG넥스원(+16.63%), CJ씨푸드1우(+15.52%)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남양유업우(-6.20%), 대구백화점(-4.60%), 새론오토모티브(-4.52%) 등은 하락 출발했다. 일양약품우(+29.87%)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733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101개 종목이 하락, 5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10원(-0.62%)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135원(-0.97%), 중국 위안화는 173원(-0.6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09: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05,000
    • +1.04%
    • 이더리움
    • 2,662,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0.7%
    • 리플
    • 1,527
    • +0.07%
    • 솔라나
    • 104,900
    • +0.58%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60
    • +1.78%
    • 체인링크
    • 11,580
    • +0.09%
    • 샌드박스
    • 59.58
    • -2.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