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독점 공급 경주 대회 '레디컬 오스트레일리아 컵' 6일 개막

입력 2020-03-05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국 스포츠카 브랜드 '레디컬' 자동차 참가…9월까지 치러져

▲'레디컬 오스트레일리아 컵' 대회에 출전한 경주용 차  (사진제공=한국타이어)
▲'레디컬 오스트레일리아 컵' 대회에 출전한 경주용 차 (사진제공=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경주용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호주·뉴질랜드 지역 레이싱 대회 '2020 레디컬 오스트레일리아 컵(2020 Radical Australia Cup)'이 6일(현지시간) 개막한다.

영국의 스포츠카 브랜드 레디컬(Radical)의 자동차가 속도 경쟁을 펼치는 ‘레디컬 컵’은 영국에서 시작돼 북미와 중동, 호주, 아시아, 한국 등 세계 곳곳에서 개최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2018시즌부터 ‘레디컬 오스트레일리아 컵’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해오고 있다.

대회에 출전하는 모든 차는 마른 노면용 레이싱 슬릭 타이어 ‘벤투스 F200(Ventus F200)’과 젖은 노면용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Z217(Ventus Z217)’을 장착한다.

올해 12번째 시즌을 맞는 ‘2020 레디컬 오스트레일리아 컵’은 6개월간 총 6라운드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최종 라운드는 9월 ‘샌다운 레이스 웨이(Sandown Raceway)’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91,000
    • -0.3%
    • 이더리움
    • 3,441,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15%
    • 리플
    • 2,083
    • +0.05%
    • 솔라나
    • 130,100
    • +2.28%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510
    • +0.2%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0%
    • 체인링크
    • 14,630
    • +1.39%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