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마스크, 코로나19 여파…'팬들 위한 셀카 대방출'

입력 2020-03-0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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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마스크. (출처=박지훈 인스타그램)
▲박지훈 마스크. (출처=박지훈 인스타그램)

가수 박지훈이 마스크를 쓰고, 팬들을 향한 우려를 나타냈다.

박지훈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박지훈은 "코로나 조심하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 건강 유의를 당부했다.

사진 속 박지훈은 마스크를 쓴 채,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박지훈은 지난달 14일 오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로 떠날 당시에도 마스크를 착용한 채 출국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오빠도 건강 유의하세요", "빨리 무대에서 직접 보고 싶다", "코로나19 우리 함께 이겨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훈은 지난해 12월 두 번째 미니앨범 '360'을 발매, 각종 음악 및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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