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직업상담사, 한국사이버진흥원 국비지원 교육과정으로 취득 가능해

입력 2020-02-2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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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 수요가 높아지면서 구직자들에게 취업상담과 직업 정보 제공, 취업알선 등을 제공하는 직업상담사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HRD 전문 교육기관 한국사이버진흥원이 2020년 직업상담사 교육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업상담사는 구인과 구직, 취업알선 상담, 진학상담, 직업적응상담 등 노동법규 관련 상담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며, 노동시장이나 직업세계 등 직업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 상담자에게 안내한다. 또한 직업적성검사, 흥미검사 실시 및 해석을 수행한다.

청년은 물론, 경력단절여성, 중장년층 등 다양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주고, 상담을 바탕으로 알맞은 직업을 추천해주거나 실제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등 직업상담사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이에 한국사이버진흥원은 직업상담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과정별로 이론과 문제풀이를 동시에 진행하며, 과정별 모의고사와 실전 모의고사, 핵심요약특강을 운영해 학습의 효율성을 높인다.

또한 기본교육(Basic), 실전교육(Training), 반복교육(Repetiton)을 기반으로 한 ‘BTR커리큘럼’을 적용해 과정별로 무한 반복학습으로 자격증 취득에 한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사이버진흥원의 모든 강의는 훈련 참여자가 훈련비의 일부만 자부담하면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해 훈련비용을 국비지원받아 수강할 수 있다. 고용보험에 가입된 자라면 고용노동부 HRD-Net이나 고용센터를 방문해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고, 카드 한 장으로 5년간 300~500만 원의 훈련비용 지원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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