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디저트카페 소과당 수플레 팬케잌, 이제 배달의 민족 앱으로 만난다

입력 2020-02-2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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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디저트 맛집으로 유명한 소과당(小菓堂)의 디저트 메뉴를 집에서도 편안하게 맛볼 수 있게 된다.

소과당은 오는 2월 25일부터 배달의 민족 앱을 통해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배달서비스를 통한 딜리버리 사업 확대로 기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신규고객을 유치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딜리버리 서비스 론칭 동시에 ‘이태리피자’ 신메뉴를 함께 론칭한다.

소과당 딜리버리 앱서비스는 상시 오후 2시부터 새벽1시까지 운영되며, 소과당 매장 영업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1시 반부터 저녁 8시 반까지다.

소과당은 직영매장인 홍대점에 이어 소과당 본점인 논현점을 오픈하며,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소과당 2호점 논현점 오픈으로 주요 핫플레이스에서 소과당의 접근성이 높아져, 보다 많은 고객들이 소과당을 찾을 전망이다.

소과당 관계자는 “이번 배달서비스 시행으로 앞으로 집에서 편안하게 소과당의 맛있는 디저트를 맛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딜리버리 서비스 확대를 기반으로 딜리버리서비스 전용 프랜차이즈와 오프라인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을 검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홍대 디저트카페로 유명한 소과당은 수플레 팬케잌, 복숭아 디저트 등으로 잘 알려진 홍대 디저트 맛집이다.

소과당의 시그니쳐 메뉴인 딸기, 말차, 초코, 크렘브륄레 등 다양한 메뉴로 만나 볼 수 있는 수플레 팬케잌은 사르르 녹는 촉촉한 식감이 일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도 푸딩과 파르페 종류도 인기 메뉴로 사랑 받는다.

맛뿐만 아니라 아기자기하고 예쁜 플레이팅 역시 소과당의 메뉴들의 인기 요소이며 SNS 각 채널을 통해 소과당(SOGWADANG)으로 검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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