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하나금융11호스팩, 카이노스메드 합병 소식에 사흘째 급등

입력 2020-02-18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11호스팩이 카이노스메드와의 합병 소식에 사흘째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나금융11호스팩은 18일 오전 9시 4분 현재 전날보다 10% 이상 오르며 4000원대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3일 하나금융11호스팩과 카이노스메드의 합병상장 예비심사 결과, 두 업체의 합병을 승인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두 회사 간 적정 합병비율은 1대6.9다.

이 소식에 하나금융11호스팩은 14일 거래재개와 함게 상한가를 기록했고 이튿날에도 13%대의 급등세를 연출했다.

한편 카이노스메드는 2007년에 설립된 뇌 질환 치료제 개발업체다. 퇴행성 뇌 질환, 바이러스성 질환, 암 등에 대한 신약을 개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파킨슨병 치료제(KM-819) 개발에 힘쓰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97,000
    • -0.71%
    • 이더리움
    • 3,415,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66%
    • 리플
    • 2,070
    • -0.72%
    • 솔라나
    • 129,300
    • +1.09%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45%
    • 체인링크
    • 14,560
    • +0.8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