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여권 간편 스캔' 서비스 시행

입력 2020-02-17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애플리케이션 통해 개인 여권정보 쉽게 입력

▲제주항공의 여권 간편 스캔 서비스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의 여권 간편 스캔 서비스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은 국제선 모바일 탑승권을 이용하는 모든 이용객의 항공여행 편의를 위해 ‘여권 간편 스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여권 간편 스캔이란 제주항공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개인의 여권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이다.

여권 간편 스캔 기능을 이용하면 여권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돼 모바일 탑승권 발급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새로운 기능은 모바일 탑승권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11월부터 모바일 탑승수속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해 발권 카운터 혼잡을 막고 이용객들이 출국 당일 탑승수속을 위해 대기하는 시간을 줄이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실제 올해 1월 한 달간 국제선에서 모바일 탑승권을 이용한 고객은 20만3850여 명으로 11만2070여 명이었던 지난해 1월 대비 약 81.9% 증가했다.


대표이사
김이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50,000
    • +2.88%
    • 이더리움
    • 3,235,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53%
    • 리플
    • 2,034
    • +2.83%
    • 솔라나
    • 124,200
    • +2.31%
    • 에이다
    • 386
    • +4.89%
    • 트론
    • 476
    • -1.24%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0.95%
    • 체인링크
    • 13,620
    • +4.77%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