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돈가스 "신종코로나 안심하세요" 위생관리 강화

입력 2020-02-1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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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독감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프랜차이즈 외식업계도 꼼꼼한 위생관리에 돌입했다.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부엉이돈가스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던 지난달 중순부터 전국 모든 매장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위생마스크 착용을 실시했다. 최근에는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가맹점과 지점에 스팀살균청소기를 가맹본부에서 지원해, 매장 곳곳 살균소독 청소한다는 방침이다.

부엉이돈가스를 운영중인 ㈜부엉이에프엔비의 유전균 대표는 “첫째도 둘째도 위생이다”라며 “위생과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고객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부엉이돈가스는 신세계 스타필드,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 대형 프리미엄 특수상권에 잇달아 입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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