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유럽 트레일러 업체 '슈미츠 카고불'과 파트너십 연장

입력 2020-02-07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2년까지 연장…유럽 지형에 적합한 타이어 공급 예정

▲슈미츠 카고불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연장 협약식에서 한국타이어 송호범 독일법인장(좌측에서 세번째)이 슈미츠 카고불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타이어)
▲슈미츠 카고불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연장 협약식에서 한국타이어 송호범 독일법인장(좌측에서 세번째)이 슈미츠 카고불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유럽 프리미엄 트레일러 전문 업체 슈미츠 카고불(Schmitz Cargobull)과 맺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2022년까지 연장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2013년 슈미츠 카고불에 처음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 뒤 꾸준히 공급 모델을 확대해왔다. 특히 2017년에는 슈미츠 카고불 창립 125주년 행사에서 타이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최고의 전략적 파트너십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파트너십 연장을 통해 유럽 지형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기술력의 타이어를 지속해 공급한다. 특히 중ㆍ장거리 고속주행에 적합한 내구성 등 성능 강화에도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대표이사
안종선, 이상훈(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65,000
    • -0.34%
    • 이더리움
    • 3,423,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0.86%
    • 리플
    • 2,245
    • -0.49%
    • 솔라나
    • 138,900
    • -0.43%
    • 에이다
    • 427
    • +0.71%
    • 트론
    • 446
    • +0.9%
    • 스텔라루멘
    • 259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39%
    • 체인링크
    • 14,520
    • +0.41%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