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미츠 카고불에 2030년 6월까지 공급장거리·중장거리·덤프트럭용 제품 적용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유럽 트레일러 제조업체 슈미츠 카고불과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신차용 타이어(OE)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계약에 따라 7월부터 2030년 6월까지 4년간 슈미츠 카고불에 TBR 제품을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슈미츠 카고불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유럽 프리미엄 트레일러 전문 업체 슈미츠 카고불(Schmitz Cargobull)과 맺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2022년까지 연장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2013년 슈미츠 카고불에 처음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 뒤 꾸준히 공급 모델을 확대해왔다. 특히 2017년에는 슈미츠 카고불 창립 125주년 행사에서 타이어 기업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