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72.67p, 하락세 (▼0.02p, -0.00%) 지속

입력 2020-02-07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7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02포인트(-0.00%) 하락한 672.67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218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510억 원을, 기관은 673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사업서비스(+1.1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운송(+0.63%) 전기·가스·수도(+0.2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부동산(-1.6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제조(+0.28%) 교육서비스(+0.23%) 오락·문화(+0.1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농림업(-1.48%) 통신방송서비스(-1.00%) 기타서비스(-0.8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에코프로비엠이 3.86% 오른 7만2700원을 기록 중이고, 파라다이스(+2.47%), 헬릭스미스(+1.84%)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아이티엠반도체(-5.69%), 케이엠더블유(-4.08%), 원익IPS(-3.05%)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메탈라이프(+21.51%), 미코(+20.52%), 알테오젠(+14.7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썬텍(-22.73%), 에스제이케이(-16.25%), 화신테크(-13.91%)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네이처셀(+29.87%)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541개, 하락 종목은 686개이며 나머지 108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8원(+0.36%)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81원(+0.26%), 중국 위안화는 170원(+0.1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97,000
    • -0.44%
    • 이더리움
    • 3,450,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37%
    • 리플
    • 2,091
    • +0.05%
    • 솔라나
    • 130,900
    • +2.51%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509
    • -0.39%
    • 스텔라루멘
    • 24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0.21%
    • 체인링크
    • 14,650
    • +1.6%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