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려봤다고 발길질에 성행위 강요"…이신영 학폭 논란 가해자 지목에 부인

입력 2020-02-0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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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영 학폭 논란 부인

▲이신영 학폭 논란 가해자 지목에 부인 (사진제공=포레스트 엔터테인먼트)
▲이신영 학폭 논란 가해자 지목에 부인 (사진제공=포레스트 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신영이 학폭 논란에 휩싸이자 소속사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전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4일 이신영의 소속사 포레스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신영의 학폭 논란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공식입장을 곧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 중인 한 배우가 일진 출신이었다"며 "노려봤다고 동급생에게 발길질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여기에 동급생에게 성행위를 강요하거나 집단 폭행에 가담했다고 덧붙였다.

이신영의 졸업사진까지 함께 게재되자 이신영과 같은 학교를 다녔다고 주장하는 네티즌들이 이신영 일진설의 살을 붙여나갔다.

한편 이신영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박광범 역을 맡아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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