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5G 스마트폰 확세, 메모리 수요 견조세 이끌 것"

입력 2020-01-30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30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주요 모바일 업체들이 5G 제품 출시를 본격화하고, 통신사들이 보조금 정책을 확대하는 등 5G 스마트폰 시장이 작년 대비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5G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이 확대되면 5G 스마트폰 확세는 메모리 수요 견조세 이끌 것"이라며 "다만 5G 스마트폰 가격, 전년 대비 기저효과 등과 같은 변수를 고려해 메모리 채용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6,000
    • +0.89%
    • 이더리움
    • 3,098,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6.14%
    • 리플
    • 2,051
    • +1.33%
    • 솔라나
    • 126,600
    • +1.2%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7
    • +1.67%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0.19%
    • 체인링크
    • 13,130
    • +1.7%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