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아시아축구연맹(AFC) 중계권 확보…"tvN서 국대 축구 본다"

입력 2020-01-29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 ENM 제공)
(CJ ENM 제공)

CJ ENM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중계권을 획득했다. CJ ENM이 아시아축구연맹과 중계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CJ ENM은 이번 중계권 계약을 통해 2020년 9월, 2022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부터 AFC 챔피언스리그, 2023 AFC 아시안컵과 2022ㆍ2024년 AFC U-23 챔피언십 등 AFC가 주관하는 4년간의 국가대표팀 및 클럽 경기에 대한 독점 중계권을 확보했다. CJ ENM의 TV 채널 tvN 등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인 티빙(TVING)을 통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tvN은 이번 AFC 중계권 확보를 통해 스포츠 장르의 즐거움을 더하겠다는 포부다.

이명한 CJ ENM 미디어콘텐츠본부장은 "CJ ENM이 AFC의 중계권 파트너가 돼 기쁘다"며 "앞서 프로야구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테니스 등을 중계한 경험을 살려 tvN만의 즐거움이 더해진 차별화된 중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95,000
    • -4.44%
    • 이더리움
    • 3,005,000
    • -4.05%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0.43%
    • 리플
    • 2,021
    • -2.23%
    • 솔라나
    • 125,800
    • -4.77%
    • 에이다
    • 376
    • -3.34%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55
    • -3.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80
    • -3.29%
    • 체인링크
    • 13,000
    • -3.92%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