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 상담인력 19명 추가…내달 중순까지 320명으로 확대

입력 2020-01-29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건복지상담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콜센터 인력도 활용

(이투데이 DB)
(이투데이 DB)

정부가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전문콜센터(1339) 상담인력을 19명 추가 투입했다.

보건복지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9일 1339 상담 지연을 해소하기 위해 이날부터 상담인력을 기존 27명(상담사 19명, 역학조사관 8명)에서 46명으로 19명 확대한다고 밝혔다.

또 보건복지상담센터(28명), 국민건강보험공단 콜센터(100명)를 활용해 전체 상담인력을 170명 수준으로 늘릴 예정이다. 특히 다음 달 중순까지 1339 상담인력을 단계적으로 150명 신규 배치해 전체 상담인력을 320여 명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상담문의에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으로 대비할 계획”이라며 “아울러 지방자치단체별 콜센터(지역국번 120)와 보건소 등에도 주요 질의답변을 공유해 지역별로도 상담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23,000
    • +2.42%
    • 이더리움
    • 3,232,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2.48%
    • 리플
    • 2,017
    • +2.07%
    • 솔라나
    • 123,200
    • +1.82%
    • 에이다
    • 380
    • +2.98%
    • 트론
    • 475
    • -1.86%
    • 스텔라루멘
    • 23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3%
    • 체인링크
    • 13,550
    • +3.75%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