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올해 '원가절감추진위' 활동 강화

입력 2020-01-22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연이어 내놓은 신차 효과를 올해까지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아반떼와 투싼 등 주력 신차 투입을 통해 제품군을 다양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22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열린 '2019년 연간 실적 콘퍼런스콜'을 통해 수익성 개선 의지를 강조했다.

이날 현대차는 "SUV를 포함한 고급차 시장 확대에 따라 원가절감 추진위원회의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를 물량의 손익의 최적화 및 판매 선순환 원년으로 삼았다"며 "지속 가능한 수익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이날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의 중국 및 유럽 진출 시점을 묻는 말에 "신중하게 출시 시점을 검토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57,000
    • +1.35%
    • 이더리움
    • 3,292,000
    • +5.48%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58%
    • 리플
    • 2,153
    • +3.26%
    • 솔라나
    • 136,200
    • +4.29%
    • 에이다
    • 419
    • +7.16%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0.93%
    • 체인링크
    • 14,100
    • +2.84%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