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 심종극 대표이사 내정

입력 2020-01-21 12: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심종극 삼성자산운용 대표이사 후보.
▲심종극 삼성자산운용 대표이사 후보.

삼성자산운용이 심종극 대표이사를 내정했다.

21일 삼성자산운용에 따르면 이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해 현재 삼성생명 FC영업본부장을 맡고 있는 심종극 부사장을 후임 대표이사로 추천했다.

심종극 신임 대표이사 후보는 1986년 삼성그룹에 입사해 삼성생명 해외투자팀 및 소매금융사업부장, 전략영업본부장, FC영업본부장을 역임하며 자산운용 및 금융마케팅 관련 전문성을 인정받은 인물이다.

내정된 심종극 부사장은 향후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5: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26,000
    • +2.65%
    • 이더리움
    • 3,534,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4.89%
    • 리플
    • 2,146
    • +1.51%
    • 솔라나
    • 130,000
    • +2.69%
    • 에이다
    • 378
    • +2.72%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8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2.47%
    • 체인링크
    • 14,070
    • +1.81%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