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세계 유일 전기차엑스포 공식 항공사 선정

입력 2020-01-20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기차 관련 산업체 전시회, B2B 프로그램 등 제주서 나흘간 진행 예정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 항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 항공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세계 유일의 순수 전기차엑스포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전시회와 콘퍼런스를 통한 전기차(EV) 네트워크 구축 및 ‘기업 간 거래(B2B) 장’ 마련을 슬로건으로 해 친환경 전기차의 이미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기차 제조사 및 관련 산업체 전시회 △40여 개 세션으로 구성된 콘퍼런스 △B2B 프로그램 △부대 행사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이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조직위 측과 상호협력 및 공동마케팅 방안 등에 대해 지속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69,000
    • +1.63%
    • 이더리움
    • 3,437,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94%
    • 리플
    • 2,260
    • +3.67%
    • 솔라나
    • 139,500
    • +1.53%
    • 에이다
    • 423
    • -0.7%
    • 트론
    • 440
    • +1.15%
    • 스텔라루멘
    • 259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33%
    • 체인링크
    • 14,480
    • +1.76%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