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퉁 부은 츄, 성형설 확산…"몸이 좋지 않다"

입력 2020-01-15 2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NDS엔터테인먼트, 크리샤츄SNS)
(출처=NDS엔터테인먼트, 크리샤츄SNS)

크리샤 츄가 성형설에 대해 일축했다.

15일 크리샤 츄의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 관계자는 “크리샤 츄가 최근 몸이 좋지 않다”라며 “오늘도 힘든 상황이었는데 작품을 위해 참석한 것”이라고 성형설을 일축했다.

앞서 크리샤 츄는 이날 진행된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가 성형설에 휘말렸다. 이전과는 다르게 얼굴이 부어있었기에 시술이나 성형으로 인한 부기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이에 크리샤 츄 측은 크리샤 츄가 지난해 12월부터 스트레스성 림프부종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시술이나 성형은 절대 아니라고 못을 박았다.

크리샤 츄처럼 건강 적신호로 인해 성형설에 휘말린 스타는 또 있다. 방송인 서유리는 갑상선 호르몬 이상으로 인한 그레이브스병으로 투병하다가 완치 후 부기가 빠지자 성형설에 휘말렸다.

가수 출신 배우 박정아는 출산 후 부기로 인해 성형설에 휘말렸으며, 악성 림프종으로 투병했던 허지웅도 병을 진단받기 전 얼굴 부기로 인해 성형설에 휘말린 바 있다.

자주 성형설에 휘말렸던 서유리는 “눈 수술만 4번을 받았고 3년간 앓던 병을 완치했다. 돌아오면 응원해주실 줄 알았는데 성형 의혹만 생겼다”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TS 뜨자, 들썩이는 티켓값⋯올해 인상 릴레이 시작될까? [엔터로그]
  • 산리오 가고 리락쿠마·먼작귀 온다…이디야·롯데시네마 콜라보 [그래픽]
  • 서울 시내버스 파업 3일째 이어가나⋯노사 파업 이후 첫 협상 돌입
  • [환율마감] 원·달러 10일째 올라 3주만 최고…엔화약세+달러매수
  • 한화에너지 합병 선 그은 ㈜한화 “복합기업 할인 해소 목적”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코스피, 사상 최고가 4720선 마감⋯9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만 사퇴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201,000
    • +2.67%
    • 이더리움
    • 4,865,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882,000
    • -2.27%
    • 리플
    • 3,117
    • +0.58%
    • 솔라나
    • 213,600
    • +1.33%
    • 에이다
    • 603
    • +0.84%
    • 트론
    • 443
    • -0.67%
    • 스텔라루멘
    • 345
    • +1.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150
    • -0.03%
    • 체인링크
    • 20,590
    • +3.05%
    • 샌드박스
    • 184
    • +2.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