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엔터주, 중국 한한령 완화 기대감에 강세

입력 2020-01-13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터테인먼트 관련 종목이 중국 한한령(한류 제한령) 기대감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다.

13일 오전 10시 현재 키이스트는 전 거래일 대비 11.69%(325원) 오른 31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에도 에스엠(8.70%), JYP Ent.(8.30%), 와이지엔터테인먼트(5.98%), 팬엔터테인먼트(3.76%), 스튜디오드래곤(2.25%), 판타지오(2.21%) 등도 상승세다.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상반기 방한설 등 한중 관계 해빙 무드가 거세지면서 한한령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영향이다.

지난 2017년 한중 간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갈등이 불거지면서 중국 당국은 한한령을 개시한 바 있다.

그러나 2018년 말부터 부분적으로 한한령이 완화하는 등 해빙 무드는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9일에는 단일 행사로는 최대 규모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인천을 방문하기도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조지훈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장철혁, 탁영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양민석 (단독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신영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주권매매거래정지 (자본감소)

  • 대표이사
    박영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Jang Kyung-ik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83,000
    • +2.02%
    • 이더리움
    • 3,211,000
    • +3.88%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0.15%
    • 리플
    • 2,133
    • +3.14%
    • 솔라나
    • 136,100
    • +4.93%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51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2.76%
    • 체인링크
    • 13,950
    • +3.56%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