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해외 유해정보 국내 유입 차단 추진...'국제공조 점검단' 신설

입력 2020-01-08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해외에서 유입되는 불법ㆍ유해 정보로부터 국내 인터넷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국제공조 점검단'을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국제공조 점검단은 제4기 방심위의 정책과제인 '사업자 자율규제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방심위는 해외 사업자와 불법ㆍ유해 정보 차단 목록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불법 정보 유입을 막게 된다. 사업자는 이 목록을 토대로 삭제나 지역 차단을 통해 해외 불법 정보를 자율적으로 규제할 수 있게 된다.

방심위는 사후 관리와 업무 협의 등을 통해 해외 사업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나는 탄핵 반대” 기장과 주먹다짐한 대한항공 부기장...법원 ‘해고 정당’
  • 靑 “김승원·용혜인, 인사시스템 거쳐 지명…인사청문회 거쳐야”
  • 추석 차례상 31만원⋯배ㆍ사과값 내려 5년 만에 첫 하락
  • 단독 상폐 3년, 3곳 중 1곳 ‘공시 단절’…남겨진 주주는 깜깜이
  • 이가 시비옹테크, US오픈 16강서 충격의 역전패
  • 코레일 '2026 추석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주식 있어도 못 팔아…멈춰선 17개월, 24만 금양 소액주주의 절망 속 절규 [상장폐지, 그 후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9.08 14: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65,000
    • -1.7%
    • 이더리움
    • 3,366,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352,100
    • +0.09%
    • 리플
    • 1,888
    • -1.67%
    • 솔라나
    • 140,000
    • -2.51%
    • 에이다
    • 296
    • -1.33%
    • 트론
    • 457
    • -0.44%
    • 스텔라루멘
    • 260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13%
    • 체인링크
    • 17,170
    • -4.35%
    • 샌드박스
    • 53.23
    • +1.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