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김영섭 LG CNS 대표 “서비스 제공 방식으로 사업방식 전환”

입력 2020-01-02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섭 LG CNS 대표이사.  (사진제공=LG CNS)
▲김영섭 LG CNS 대표이사. (사진제공=LG CNS)

김영섭 LG CNS 대표가 올해 사업을 서비스 제공 방식으로 전환하고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2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기술 역량, 사업 방식 등의 혁신을 통한 성장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지난 몇 년간 선순환 체계를 정착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신기술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변화와 혁신에 적극 참여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신년 경영 방침을 역량 전문성의 지속적 혁신과 사업방식의 근본적 혁신으로 설정했다.

김 대표는 “기반기술의 숙련도를 더욱 높이고 IT신기술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빠르게 축적해야 한다”라며 “새롭게 등장하는 기술과 고객의 비즈니스 양상을 정확히 이해하고, 고객의 사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수 있는 정예 전문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과거의 시업 방식에서 벗어나 기술·서비스 사업부 중심의 조직 체계를 중심으로 사업 및 활동 범위를 더욱 빠르게 넓혀야 한다”라며 “그동안 축적한 자산에 선제적으로 투자, 인력파견 형태에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사업 방식을 전환하고 적용하는 서비스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53,000
    • -0.11%
    • 이더리움
    • 3,411,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3%
    • 리플
    • 2,091
    • +2.2%
    • 솔라나
    • 136,100
    • +4.29%
    • 에이다
    • 400
    • +2.83%
    • 트론
    • 515
    • +0%
    • 스텔라루멘
    • 24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2.24%
    • 체인링크
    • 15,230
    • +4.1%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