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포르투갈 에그 타르트 출시… 홈디족 '정조준'

입력 2020-01-01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마트)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는 집에서 간편하게 포르투갈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포르투갈 에그타르트 생산 1위 업체인 ‘파니크(Panike)’사와 협력해 직접 기획한 ‘나타 퓨라 에그타르트 플레인(4개/1통, 3900원)’을 전 점에서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파니크’사의 ‘나타 퓨라 에그타르트’는 시중의 유명 카페 브랜드에서도 판매하는 상품이다.

1820년대 포르투갈의 수녀원에서 전수되던 비밀 제조법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에어프라이어에서 170℃로 10분 정도 굽거나 전자레인지에서 5분 정도 돌려주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

가격은 카페와 비교해 50% 이상 낮다. 롯데마트는 ‘파니크’사와의 직접 계약을 통해 중간 유통마진을 낮췄다. 롯데마트에서는 1개 당 975원에 판매하는데, 이는 시중 카페 판매가(2200원)보다 저렴하다.

‘나타 퓨라 에그타르트’는 에그타르트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바삭한 패스트리에 커스타드 크림을 가득 담았다. 향후에는 블루베리, 초코 등 다양한 맛도 출시될 예정이다.

유은주 롯데마트 가공식품 MD(상품기획자)는 “지금껏 기존의 디저트는 간식으로만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식음료 분야의 중요한 트렌드로 떠오르기 시작하며 관련 상품군의 매출과 상품 종류가 매년 늘어나고 있다”며 “집에서 간편하게 더 알찬 가격으로 해외 유명 프리미엄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상품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50,000
    • -0.95%
    • 이더리움
    • 3,374,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86%
    • 리플
    • 2,039
    • -0.83%
    • 솔라나
    • 124,000
    • -0.96%
    • 에이다
    • 365
    • -1.35%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0.21%
    • 체인링크
    • 13,610
    • -1.23%
    • 샌드박스
    • 108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