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상장 패스트트랙 1호' 메탈라이프, 상장 첫날 상한가 마감

입력 2019-12-24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기우 메탈라이프 대표이사가 6일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장 계획을 밝히고 있다. (사진제공=메탈라이프)
▲한기우 메탈라이프 대표이사가 6일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장 계획을 밝히고 있다. (사진제공=메탈라이프)

‘소부장 상장 패스트트랙’ 1호 기업 메탈라이프가 코스닥 입성 첫날 상한가로 마감했다.

24일 메탈라이프는 시초가 대비 가격제한폭(30.00%)까지 오른 3만3800원에 마감했다. 이는 공모가 대비 160% 증가한 수준이다.

2004년 설립된 메탈라이프는 화합물 반도체용 패키지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소재ㆍ부품ㆍ장비 전문기업의 상장 예비심사 기간을 단축해주는 일명 ‘소부장 패스트트랙’ 제도를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회사는 앞서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올해 최고 경쟁률인 1290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남동우, 한기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173,000
    • -3.44%
    • 이더리움
    • 4,451,000
    • -6.67%
    • 비트코인 캐시
    • 848,500
    • -2.81%
    • 리플
    • 2,828
    • -5.07%
    • 솔라나
    • 189,000
    • -5.07%
    • 에이다
    • 523
    • -4.74%
    • 트론
    • 443
    • -3.49%
    • 스텔라루멘
    • 310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80
    • -4.33%
    • 체인링크
    • 18,190
    • -5.11%
    • 샌드박스
    • 205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