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스포츠, 골프 영상 쉽게 볼 수 있는 ‘골프’ 오픈

입력 2019-12-2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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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N골프.  (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 N골프. (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 스포츠는 기존 골프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자 취향에 맞춰 ‘N골프’로 리뉴얼 한다고 20일 밝혔다.

N골프는 약 3만여 편의 골프 경기 및 레슨 동영상을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보고 싶은 영상을 쉽게 찾고 검색할 수 있도록 카테고리를 분류했다.

또 이용자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국내외 유명 프로골퍼와 함께하는 ‘N 라이브 레슨’도 새롭게 선보인다. N 라이브 레슨은 채팅창을 통해 아마추어 골퍼들이 평소 가졌던 궁금증을 프로에게 실시간으로 직접 질문하고 바로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쌍방향 소통 기능을 갖춘 콘텐츠다. 국내외 리그에서 활약하는 정상급 투어프로 및 전문 레슨프로를 섭외해 맞춤형 레슨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실시간 대회 중계를 흥미롭게 만드는 선수들의 실시간 경기 기록과 리더보드 및 다양한 세부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실 DB와 라이브온 기능도 함께 강화한다.

유봉석 네이버 서비스 운영총괄은 “앞으로 ‘N골프’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 최고의 이용자 맞춤형 골프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다양한 골프 창작자들과 함께 최고의 골프 콘텐츠가 유통될 수 있도록 지원해서 한국 골프의 대중화 및 산업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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