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한화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입력 2019-12-19 12: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가 17일 천안시 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서 연주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그룹)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가 17일 천안시 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서 연주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그룹)

한화그룹은 한국메세나협회와 17, 18일 천안시 태조산청소년수련관, 청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한화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오케스트라는 지휘자 채은석의 지휘로 헨델의 오페라 리날도 중 ‘울게 하소서(Lascia ch'io pianga)’를 비롯해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 영화 알라딘 OST 홀뉴월드(Whole New World), 퀸의 위아더 챔피언(We are the Champion), 보헤미안랩소디(Bohemian Rhapsody) 등의 곡을 연주했다.

특히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를 거쳐 음악대학에 진학한 이정규(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1기, 목포대 2학년)ㆍ최지윤(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1기, 충남대 1학년) 씨가 명예 단원으로 참여했다.

이정규 씨는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참여했던 공연은 정말 소중한 추억이고 값진 경험이었다”며 “후배 단원들에게 음악을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할 수 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남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9,000
    • +0.37%
    • 이더리움
    • 3,442,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67%
    • 리플
    • 2,138
    • +0.71%
    • 솔라나
    • 128,300
    • +1.58%
    • 에이다
    • 373
    • +2.19%
    • 트론
    • 482
    • -1.63%
    • 스텔라루멘
    • 260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89%
    • 체인링크
    • 13,910
    • +1.76%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