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파운드케이크의 달인, 마니아들 사이서 입소문난 특별한 맛의 비법은?

입력 2019-12-1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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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스퀘어이미 인스타그램)
(출처=스퀘어이미 인스타그램)

'생활의 달인' 파운드케이크의 달인이 마니아들 사이에서 소문이 자자하다는 특별한 파운드케이크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디저트 꽤나 먹어본 사람들 사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파운드케이크의 달인 이승림(38·경력 10년)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파운드케이크의 달인이 만든 파운드케이크는 좋은 재료만을 써서 색다른 방식으로 반죽한다고 한다.

일본 유학길에 배운 파운드케이크로 한국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는 '생활의 달인' 파운드케이크의 달인이 만든 파운드케이크는 얼그레이부터 흑임자까지, 종류를 불문하고 만드는 족족 금세 동이 나버린다.

그 중에서도 단연 인기가 좋은 메뉴는 슈톨렌 파운드케이크다. 슈톨렌 파운드케이크는 12월에만 만나볼 수 있는 케이크로, '생활의 달인' 파운드케이크의 달인은 무려 1년 전부터 파운드에 들어 갈 속재료를 준비한다. 1년 이상 견과류를 럼에 절여줘 견과류의 맛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린다. 그렇게 절인 견과류를 파운드케이크에 가득 넣어줄수록 씹는 맛에 고소함까지 더해진다.

좋은 재료라면 아낌없이 파운드에 넣어준다는 파운드케이크의 달인의 특별한 맛 이야기는 16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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