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밀양 공장 신축 부지 290억에 매수

입력 2019-12-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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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은 공장 신축을 위해 경남 밀양시 부북면 감천리 밀양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내 A13구역을 290억5000만 원에 매수키로 이사회에서 의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취득액은 지난해 자산(4121억 원)의 7.05%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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