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박종호 산림청장 '30년 산림청 토박이'

입력 2019-12-12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종호 신임 산림청장. (청와대 제공)
▲박종호 신임 산림청장.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차관급 인사에서 박종호 산림청 차장을 신임 산림청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1961년생인 박 청장은 수원농림고와 서울대 임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미시간주립대에서 임업정책학 석사, 충남대에서 산림자원박 박사 학위를 받았다.

기술고시 25회로 입직한 박 청장은 산림청에서만 약 30년간 근무한 산림전문가로 손꼽힌다.

산림자원과장, 주 인도네시아 임무관, 국제협력과장, 산림자원국장, 산림이용국장, 산림복지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1961년생 △수원농림고 △서울대 임학과 △미국 미시간주립대 임업정책학 석사 △충남대 산림자원학 박사 △기술고시 25회 △산림청 산림자원국장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산림청 기획조정관 △산림청 차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77,000
    • +0.41%
    • 이더리움
    • 3,144,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546,000
    • -1.27%
    • 리플
    • 2,042
    • -0.49%
    • 솔라나
    • 125,700
    • +0.48%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0.09%
    • 체인링크
    • 14,170
    • +1.36%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