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한국 100대 브랜드 9년 연속 1위

입력 2019-12-08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랜드스탁 100대 브랜드 발표…그랜저 등 국산車 브랜드 내림세

▲일본 도쿄에 위치한 삼성의 '갤럭시 하라주쿠' 외관  (사진제공=삼성전자)
▲일본 도쿄에 위치한 삼성의 '갤럭시 하라주쿠' 외관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브랜드인 갤럭시가 올해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종합 1위에 올랐다.

8일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100대 브랜드에 따르면 삼성 갤럭시는 브랜드가치 평가지수인 BSTI(Brand Stock Top Index) 935.1점을 얻어 9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브랜드스탁은 삼성 갤럭시의 3분기 일본 시장점유율이 3배 늘어나는 등 눈에 띄는 약진을 보여 향후 브랜드가치 향배가 주목된다고 밝혔다.

올해 브랜드 순위 변동이 가장 두드러진 업종은 자동차였다.

현대차 그랜저는 지난해 종합 44위에서 올해는 86위로 급락했고, 현대차 쏘나타도 90위까지 추락했다. 프리미엄 국산차 브랜드인 제네시스도 지난해 26위에서 올해 31위로 내려앉았다.

한국지엠(GM)의 베스트셀러인 쉐보레 스파크는 지난해보다 12계단 하락한 92위로 밀려났고, 쌍용차의 주력 모델인 티볼리는 10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반면,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는 77위로 지난해보다 18계단 상승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BMW를 제치고 수입차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쿠팡과 자이는 올해 상승세가 가장 높았다. 쿠팡은 지난해 100위에서 54위로 상승했고, GS건설의 자이는 지난해 67위에서 47위로 아파트 부문 1위에 올랐다.

일본 패션 브랜드인 유니클로는 91위로 급락, 지난해 대비 16계단 하락했다.

갤럭시에 이어 이마트(2위)와 카카오톡(3위), 인천공항(5위), 롯데월드 어드벤처(6위), 신한카드(7위), 신라면(8위), 네이버(9위), 롯데하이마트(10위) 등이 상위 10위권을 형성했다.

올해 새로 진입한 브랜드는 경동나비엔(79위), 정관장(84위), 한샘(88위), 아이시스(89위), T맵(95위), 한글과컴퓨터(99위), 스타벅스(100위) 등 모두 7개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BSTI 점수가 높은 브랜드를 상위 100위까지 선정해 발표하는 브랜드 가치평가 인증제도다.

BSTI는 230여 개 부문의 대표 브랜드 1000여 개를 대상으로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 주가지수(70%)와 정기 소비자조사지수(30%)를 결합한 브랜드가치 평가모델이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2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2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5]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6]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1]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1.21] 투자설명서

  • 대표이사
    남창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손연호, 손흥락, 장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김유진(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5.12.2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변성준, 김연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46,000
    • -0.05%
    • 이더리움
    • 4,368,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0.11%
    • 리플
    • 2,821
    • -0.18%
    • 솔라나
    • 187,900
    • +0.11%
    • 에이다
    • 530
    • +0.1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60
    • +0.11%
    • 체인링크
    • 17,980
    • -0.55%
    • 샌드박스
    • 215
    • -6.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