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28년 사랑나눔 ‘온정의 바자회’ 개최

입력 2019-12-06 1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GC녹십자)
(사진제공=GC녹십자)

GC녹십자는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온정의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28회째를 맞은 ‘온정의 바자회’는 지난 3일 오창∙화순∙음성 공장을 시작으로 5일 본사까지 연달아 진행됐다. 이 행사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탁한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행사에는 TV, 냉장고, 스타일러 등 각종 가전제품과 생활용품, 유아용품 등 총 2500여 점의 물품이 전시됐다. 또한, 임직원간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수육과 해물전 등 먹거리 코너와 다트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 게임도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바자회의 총 수익금 1억3000여만 원은 전액 지역사회의 불우이웃과 희귀병 환우 및 단체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바자회 행사에 참석한 박상희 GC녹십자 과장은 “필요한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동시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모여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GC녹십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칭그랜트 제도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녹십자 사회봉사단, 급여 끝전 기부 등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00,000
    • +0.14%
    • 이더리움
    • 2,636,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8%
    • 리플
    • 1,711
    • -0.98%
    • 솔라나
    • 111,600
    • +1.27%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9
    • +1.22%
    • 스텔라루멘
    • 319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06%
    • 체인링크
    • 12,060
    • +0.5%
    • 샌드박스
    • 84.8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