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입력 2019-11-29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식이법’ 발맞춰 스쿨존 교통안전 교육 지속 노력

▲CJ대한통운은 28일 경기도 광주선동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아동에게 투명 안전우산을 나눠주고 운전자를 대상으로 스쿨존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CJ대한통운 임직원들과 경기 광주경찰서, 선동초등학교 학부모회 등이 참여했다.  (사진제공=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은 28일 경기도 광주선동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아동에게 투명 안전우산을 나눠주고 운전자를 대상으로 스쿨존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CJ대한통운 임직원들과 경기 광주경찰서, 선동초등학교 학부모회 등이 참여했다. (사진제공=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이 지역사회와 손잡고 ‘안전하고 행복한 등하굣길 만들기’에 나섰다.

CJ대한통운은 28일 경기도 광주 선동초등학교에서 광주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사단법인 체험학습연구개발협회와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하고 행복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학교 앞을 지나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차량 속도 낮추기 캠페인을 벌이고 등굣길 어린이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투명 안전우산 전달 및 ‘도로 횡단 3원칙’을 기재한 사고 예방 가방 고리를 배포하며 교통안전 주의사항을 설명했다.

이날 전달된 투명 안전우산은 투명 캔버스를 적용해 어린이 시야 확보를 돕고, 2면은 형광 띠로 차량 불빛을 반사해 빗길 등하교하는 어린이의 교통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CJ대한통운 임직원과 경기 광주경찰서, 선동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어린이들이 다니는 등하굣길 구간에 보행자와 차량을 안내하는 교통정리도 했다.

‘어린이 보호구역 규정 속도를 지켜주세요’, ‘안전한 등하굣길 함께 지켜주세요’ 등 안전법규 준수를 유도하는 현수막도 설치해 운전자의 안전운전의식 함양을 도왔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스쿨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운전자들이 어린이를 잘 볼 수 있도록 하는 투명 안전우산을 배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가람 학생(선동초 5)은 “교통안내 표지판에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잘 알 기회였다”며 “등하굣길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교통안전 교육에 호응했다.


대표이사
신영수, 민영학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7]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9,000
    • -4.38%
    • 이더리움
    • 3,221,000
    • -5.96%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3%
    • 리플
    • 2,175
    • -3.2%
    • 솔라나
    • 133,100
    • -4.11%
    • 에이다
    • 400
    • -6.54%
    • 트론
    • 451
    • +1.35%
    • 스텔라루멘
    • 249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4.9%
    • 체인링크
    • 13,520
    • -6.69%
    • 샌드박스
    • 123
    • -6.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