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PWM한남동센터' 개점

입력 2019-11-27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왕미화 신한금융 WM부문장(왼쪽에서 세번째)과 최호식 신한PWM한남동 센터장(맨 왼쪽) 등이 27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개점식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왕미화 신한금융 WM부문장(왼쪽에서 세번째)과 최호식 신한PWM한남동 센터장(맨 왼쪽) 등이 27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개점식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신한금융투자와 공동으로 'PWM한남동센터'를 개점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PWM'은 은행과 증권의 PB팀장이 한 공간에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금융의 자산관리 브랜드다.

한남동은 한남더힐, 유엔빌리지, 나인원한남 등 고급 주택 밀집지역으로 대규모 재정비 촉진지구 개발도 진행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한남동 지역 자산가 고객들에게 PWM의 품격에 맞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나스닥 데뷔 흥행…공모가보다 13%↑ 마감 [마켓핫]
  • 최태원 “SK하이닉스 美 상장, 꿈이 현실로”…AI에 수백억달러 투자
  • 곽노정 사장 "AI가 가는 곳마다 SK하이닉스도 함께할 것"
  • 다음주 코스피 6900~7900 전망⋯‘고점론’ 속 美 반도체 실적 시험대
  • '폭염 특보 확대' 전국 36도 찜통더위⋯제주는 비 시작 [날씨]
  • 뉴욕증시, SK하이닉스 데뷔 첫날 상승 마감…나스닥 0.29%↑ [종합]
  • 미·이란, 다시 강대강…트럼프 “끝났다” vs 이란 “배신 땐 총력 방어”
  • 지하철 수입 1위는 강남역…벚꽃 땐 잠실, 황금연휴 땐 홍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99,000
    • +0.05%
    • 이더리움
    • 2,679,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364,800
    • +1.02%
    • 리플
    • 1,648
    • -0.48%
    • 솔라나
    • 115,800
    • -1.78%
    • 에이다
    • 249
    • -0.8%
    • 트론
    • 493
    • -0.6%
    • 스텔라루멘
    • 284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00
    • -0.99%
    • 체인링크
    • 11,930
    • +1.45%
    • 샌드박스
    • 74.6
    • +1.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