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이찬희 변협 회장 만나 '전관 특혜 근절' 논의

입력 2019-11-20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검찰총장()왼쪽)과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  (사진제공=대검찰청)
▲윤석열 검찰총장()왼쪽)과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 (사진제공=대검찰청)

검찰과 대한변호사협회가 변호인의 변론권 강화, 전관 특혜 근절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윤석열 검찰총장과 이찬희 대한변협 회장은 20일 대검찰청에서 양쪽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윤 총장과 이 회장은 간담회에서 변호인의 변론권 강화와 전관 특혜 근절 등 현안과 상호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대검은 "앞으로도 대한변협과 정기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형사절차에서 사건관계인의 인권 보장 및 변호인의 변론권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윤 총장과 함께 강남일 대검 차장, 이원석 기조부장, 문홍성 인권부장, 노정연 공판송무부장 등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50,000
    • +0.44%
    • 이더리움
    • 3,267,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83%
    • 리플
    • 1,993
    • +0.05%
    • 솔라나
    • 124,200
    • +0.98%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40
    • +2.98%
    • 체인링크
    • 13,340
    • +1.83%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