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대규모 투자금으로 재무구조 개선 기대 ‘목표가↑’-신한금융

입력 2019-11-19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신한금융투자)
(자료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19일 CJ CGV에 대해 대규모 투자금 유입으로 순차입금이 줄면서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4만2000원에서 5만3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CGV는 18일 자회사인 CGI Holdings(지분 100%, 중국 사업)를 통한 외부 자금 유치를 공시했다.

성준원ㆍ강수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중국ㆍ베트남ㆍ인도네시아 합산 법인 지분의 28.57%를 3336억 원 규모로 MBK파트너스와 미래PE 컨소시엄에 매각하는 구조”라며 “3분기 기준 723%였던 부채 비율이 436%로 낮아져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들은 “중국 사업인 CGI Holdings는 3~4년 후, 터키는 2년 이내에 IPO를 계획 중”이라며 “”예정대로 된다면 추가적인 재무구조 개선을 예상해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겨울왕국2 및 계절적 성수기 덕분에 전년 동기 대비 32.3% 오른 339억 원을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정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4]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70,000
    • +0.23%
    • 이더리움
    • 2,918,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21%
    • 리플
    • 2,023
    • +0.35%
    • 솔라나
    • 123,800
    • -0.72%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2.41%
    • 체인링크
    • 12,910
    • -0.2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