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제 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대통령상 동상 수상

입력 2019-11-18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의약품 샘플분석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분석시간 단축’이라는 주제 발표로 수상

▲현대약품이 ‘제 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대통령상 동상을 수상했다.  (현대약품)
▲현대약품이 ‘제 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대통령상 동상을 수상했다. (현대약품)
현대약품이 ‘제 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 참가해 대통령상 동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 참여한 현대약품의 천안공장 ‘한걸음 더’ 분임조는 사무 간접부문에서 ‘의약품 샘플분석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분석시간 단축’이라는 주제를 발표했다.

이들은 품질 향상과 비용절감을 등 생산성 향상에 지대한 성과를 이루었다는 점을 알렸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 받아 대통령상 동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현대약품은 7개의 품질분임조가 사내안전, 생산성 및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년 사내 분임조 발표대회를 통해 현장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은 지속적인 품질향상과 비용절감을 위한 직원들의 열의와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과거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도 안전품질부문에서 대통령상 금상(2012년), 현장개선부문 및 사무간접부문에서 은상(2014년)을 수상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23,000
    • +0.8%
    • 이더리움
    • 3,171,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549,000
    • +0.37%
    • 리플
    • 2,040
    • +0.1%
    • 솔라나
    • 127,800
    • +1.75%
    • 에이다
    • 371
    • +0%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13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1.19%
    • 체인링크
    • 14,310
    • +1.13%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