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서 음주운전 교통사고, 보행자 4명 치여…'1명 사망·3명 부상'

입력 2019-11-16 2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부산경찰청, 연합뉴스)
(출처=부산경찰청, 연합뉴스)

부산 해운대에서 만취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보행자 4명을 덮쳐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16일 오전 11시 20분께 부산시 해운대구의 한 교차로에서 65살 남성 A 씨가 몰던 SUV 차량이 인도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B(60·여) 씨가 숨지고 모자 사이인 C(40·여) 씨와 D(7) 군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10) 양도 발목을 크게 다쳐 수술을 받았다.

사고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95%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운전자 A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4: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95,000
    • +0.04%
    • 이더리움
    • 3,451,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41,000
    • -0.77%
    • 리플
    • 2,011
    • -0.2%
    • 솔라나
    • 123,800
    • -2.29%
    • 에이다
    • 357
    • -0.83%
    • 트론
    • 480
    • +1.05%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4%
    • 체인링크
    • 13,460
    • -1.1%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