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태클 "의도성 NO"→정국 "입건은 오보"…스타 지킴이 자처한 팬덤

입력 2019-11-04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흥민 태클' '정국 교통사고' 이면 진실

(출처=온라인커뮤니티, SPOTV 방송화면 캡처)
(출처=온라인커뮤니티, SPOTV 방송화면 캡처)

손흥민과 정국이 공교롭게도 같은 날 구설에 오르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각각 태클과 교통사고로 불명예에 처한 두 사람을 두고 팬덤 일각의 두둔 여론도 불거지는 모양새다.

4일 스포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날 새벽 경기 중 있었던 손흥민 태클 플레이가 화두가 됐다. 특히 손흥민이 백 태클을 감행해 상대 선수에게 치명적 부상을 입힌 점을 두고 손흥민의 경기 매너가 도마에 오른 모양새다.

손흥민 태클을 두둔하는 논리는 대체로 직접적 위해 여부에 대한 것들이다. 손흥민의 발이 상대선수 고메즈의 다리를 직접 타격한 게 부상의 원인이 아니라, 태클로 인해 중심을 잃고 넘어진 게 부상으로 연결됐기 때문. 이를 두고 손흥민의 태클을 의도적인 '위해'로 볼 수 없다는 의견도 나온다. 다만 백태클 자체가 비신사적 플레이로 규정되는 축구계에서 비판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그런가 하면 방탄소년단 정국은 지난 2일 서울 용산구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하고 택시와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내 후폭풍에 처했다. 다만 팬덤에서는 경찰 내사 단계인 정국 사건을 섣불리 기사화한 언론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실제 경찰은 "정국의 사건을 접수하 내사하고 있는 단계"라면서 "피해 내용이 확인되면 입건할 것"이라고 했지만, 일부 언론에서 '입건'이란 표현을 써 문제가 된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韓원전, 사상 첫 美 본토 진출⋯2000억불 '대미투자' 최종 확정
  • 2026 가을야구 진출팀 확정
  • 뉴욕증시, 물가 안도ㆍ국채금리 상승에 혼조⋯유가, 반등
  • "서울·수도권 더 오른다"⋯전문가들 전세 상승 '이견 없음'
  • 갑자기 쌀쌀한 가을날씨…'뚝' 떨어진 기온 왜?
  • “AI 투자 꺾인다”는데 숫자는 반대⋯올해 2.7조弗
  • ‘집에서 돌봄’ 늘었는데, 하루 2시간도 못 받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01 11: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27,000
    • +0.4%
    • 이더리움
    • 3,659,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416,500
    • +0%
    • 리플
    • 2,029
    • -0.29%
    • 솔라나
    • 160,800
    • -0.8%
    • 에이다
    • 337
    • +1.51%
    • 트론
    • 461
    • +1.32%
    • 스텔라루멘
    • 310
    • +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10
    • -0.22%
    • 체인링크
    • 19,520
    • -0.31%
    • 샌드박스
    • 59.6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World OTC $52.5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401
    • 2 SOON Infra 인기지수 337
    • 3 Paid Tools 인기지수 309
    • 4 Moonriver 인기지수 30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9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22
    • Scroll $2.4M · 유통량 51% D-2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