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데뷔 후에도 살뜰히 챙겼던 동생 “경찰 도움 덕”

입력 2019-11-14 2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박하선SNS )
(출처=박하선SNS )

박하선이 동생을 먼저 떠나보낸 사실이 알려졌다.

박하선 동생은 지난 12일 갑작스럽게 사망, 14일 가족들의 슬픔 속에 발인이 엄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하선은 어렵사리 동생에 대해 몇 차례 이야기를 꺼낸 바 있다. 박하선은 꺼내기 어려울법한 가족사를 한 토크 프로그램에서 털어놓았다. 경찰에 대한 남다른 고마움이 많다는 것. 박하선은 동생을 ‘조금 아픈 친구’라 표하며 집이 서울임에도 불구하고 동생을 포항, 부산 등지에서 경찰의 도움으로 하루 이틀 만에 찾은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박하선은 배우 데뷔 이후에도 일정이 없는 날에 동생과 함께 영화를 보러가거나 데이트를 즐기는 등 누나로서 지극정성을 쏟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91,000
    • +0.12%
    • 이더리움
    • 3,444,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12%
    • 리플
    • 2,088
    • -1.37%
    • 솔라나
    • 126,600
    • -1.09%
    • 에이다
    • 368
    • -1.87%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1.86%
    • 체인링크
    • 13,840
    • -1.21%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