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 아들, 상위 0.3% 영재…엄마 신재은 영재 교육법 책 출간까지

입력 2019-11-06 22: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둥지탈출3' 방송캡처)
(출처=tvN '둥지탈출3' 방송캡처)

방송인 조영구의 영재 아들 조정우 군이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데뷔 25년 차 방송인 조영구가 출연해 인생을 돌아봤다.

이날 조영구와 신재은은 신혼 시절부터 살아온 집을 공개했다. 신재은은 “집은 아들 정우에 맞춰서 정리되어 있다. 이 집에 가장 오래 머무는 게 아들이다”라고 운을 뗐다.

조영구는 “아들이 정말 상을 많이 탔다. 운동도 잘했다. 머리는 나를 닮은 거 같다”라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부부의 열두 살 난 아들 조정우 군은 상위 0.3% 영재로도 유명하다. 조정우 군은 6살 때 영재교육원에서 시험을 보고 상위 0.3%임을 알게 됐다. 이후 2019 고려대 영재교육원 시험 결과 수·과학 융합 영역 영재로 판명되기도 했다.

특히 엄마 신재은은 지난 6월 책 ‘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를 발간하며 교육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K-팝 타고 유럽 간 K소비재…화장품 수출 305% 급증
  • 신약에 진단 플랫폼까지…국내 알츠하이머 치료 기술 ‘각축’
  • 민간은 현장, 공공은 설계 단계… 보험업 AX 전환 ‘온도차’
  • 시민리츠·메가시티⋯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5인5색 주택 공급방정식
  • 코스피 반등 뒤 숨은 불안…공매도 타깃 된 금융·소재주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69,000
    • -2.58%
    • 이더리움
    • 3,103,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1.07%
    • 리플
    • 2,087
    • -3.16%
    • 솔라나
    • 130,200
    • -3.2%
    • 에이다
    • 379
    • -4.29%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6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40
    • -3.26%
    • 체인링크
    • 13,130
    • -3.38%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